01냄새는 매트에서 나옵니다
맨발과 도복이 직접 닿는 매트는 땀과 각질을 지속적으로 흡수합니다. 이 유기물이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서 특유의 냄새가 발생합니다. 공기 중 문제가 아니라 표면의 문제입니다.
02이음새가 진짜 문제입니다
퍼즐 매트의 이음새 틈에 각질과 먼지가 끼면 표면 청소로는 닿지 않습니다. 정기적으로 이음새까지 포함한 세정이 필요하며, 주기적으로 매트를 들어 하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03건조가 절반입니다
살균 세정을 했더라도 습기가 남으면 오히려 곰팡이 번식 조건을 만듭니다. 작업 후 충분한 환기와 건조 확인은 세정만큼 중요한 공정입니다.
04맨발 접촉면이라는 특수성
학생들이 맨발로 딛는 면이므로 세제 잔류물이 피부에 직접 닿습니다. 마감 헹굼을 별도 공정으로 두어 잔류물이 남지 않도록 처리해야 합니다.
05함께 관리해야 할 곳
매트만 관리하면 냄새의 절반만 잡힙니다.
- 탈의실과 사물함 내부
- 보호장비 보관 구역
- 샤워실 타일 줄눈과 배수구
- 도복 보관 공간